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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박준영 도지사 담양포럼 특별강연

담양군민과 공직자, 기관단체 임직원 등 600여 명을 대상

이철영기자 | 기사입력 2011/10/16 [19:57]

담양군, 박준영 도지사 담양포럼 특별강연

담양군민과 공직자, 기관단체 임직원 등 600여 명을 대상

이철영기자 | 입력 : 2011/10/16 [19:57]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대나무골 담양을 찾아 ‘녹색의 땅, 전남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한다.

담양군에 따르면 오는 19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1C 담양포럼 특별강사로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초청, 담양군민과 공직자, 기관단체 임직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 도지사는 2004년 민선3기 전남도지사로 취임한 이후 현재까지 전남의 매력을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영전략과 연계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부흥의 초석을 다지며 지난 9월에는 2011 대한민국 경제리더 미래경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2005년부터 도정 슬로건을 ‘녹색의 땅 전남’으로 정하고 친환경 농수축산을 중점적으로 추진, 농업과 관광은 물론 지역개발 영역까지 친환경 개념을 접목시켜 전남도를 대한민국의 녹색성장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런 점에서 친환경 녹색 생태도시 담양을 표방하는 담양군의 군정 운영 방향과 일맥상통한 점에서 이번 박 지사의 특강을 통해 담양의 현실태와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등 그린관광자원은 물론 소쇄원, 식영정 등 문화유산과 함께 담양의 친환경농업을 연계한 복합문화관광도시로의 발전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포럼에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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