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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대 평생교육원, 지속가능발전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기후위기와 지속가능발전 등 시민참여 교육을 위한 인재 양성

호남디지털뉴스 | 기사입력 2022/06/23 [22:20]

광주교대 평생교육원, 지속가능발전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기후위기와 지속가능발전 등 시민참여 교육을 위한 인재 양성

호남디지털뉴스 | 입력 : 2022/06/23 [22:20]



‘광주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 6월 21일‘지속가능발전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강좌는 2022년 3월부터 6월까지 15주 동안 6명의 전문강사들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총 19명이 수료했다.

 

그중 2명은 전남에 교육 기반을 둔 시민강사이며, 수료생은 향후 학교와 마을공동체 등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교육 및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지속가능발전’은 미래세대가 살아갈 삶의 터전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연과 공존하면서 현세대의 필요를 충족하는 발전으로, 인구 증가와 과도한 경제 개발로 파생되는 지구적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제시된 개념이다. 이번 강의 주제는 △기후위기와 지속가능발전 △지속가능한 패션 △지속가능발전과 성평등 △나와 지구의 건강을 지키는 먹거리 △지구를 위한 에너지 △지구를 위한 착한 소비 △지속가능한 마을 등으로 구성하여 환경과 경제,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교육에 참여한 최OO 수강생은 “기후위기와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한 지 얼마되지 않은 학부모”라고 밝히며, “작년부터 관심이 생겨 교육을 받았고, 교육을 받을수록 나만 알아선 안된다는 생각에 강사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평생학습 차원에서 지속가능발전 확산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비롯하여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양질의 시민참여 교육이 소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광주교육대학교 최도성 총장 및 평생교육원장이 참석하여 수료 증서를 전달했다. 최도성 총장은 “광주 지속가능발전교육은 협의회를 중심으로 지난 5년 간 양적, 질적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며 “그 중에서도 교사 중심의 ESD교원연구회와 시민사회 ESD강사들 간의 상호 교류는 지역사회에 양질의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공급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앞으로도 광주교대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국립대학으로서 지구적․지역적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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